본문 바로가기 상단메뉴바로가기

위기상황별대처매뉴얼

해외여행 중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!

  • 영사콜센터 - 24시간 연중무휴

    이용방법
    국내 : 02)3210-0404(유료)
    해외: +822-3210-0404(유료)
    국가별 접속번호 +800-2100-0404(무료)
    상담내용
    우리국민 해외 사건·사고 접수,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 안내, 가까운 재외공관 연락처 안내 등 전반적인 영사민원 상담
  • 외교부 ’해외안전여행 어플리케이션’ 활용

    여행경보제도, 해외여행자등록제, 동행, 위기상황별 대처매뉴얼, 좌충우돌 상황별 카툰, 대사관, 총영사관 연락처 현지 긴급구조 번호안내

    google play app store
  • 테러/폭발

    테러/폭발

    • 재외공관에서 사건 관할 경찰서의 연락처와 신고방법 및 유의사항을 안내받습니다.
    • 총기에 의한 습격일때는 자세를 낮추어 적당한 곳에 은신하고 경찰이나 경비요원의 대응사격을 방해하지 않도록 합니다.
    • 폭발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즉시 바닥에 엎드려 신체를 보호합니다. 엎드릴때는 양팔과 팔꿈치를 갈비뼈에 붙여 폐·심장·가슴 등을 보호하고 손으로 귀와 머리를 덮어 목 뒷덜미, 귀, 두개골을 보호합니다.
      통상 폭발사고가 발생한 경우 2차 폭발이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절대 미리 일어나서는 안되며 이동시에는 낮게 옆드린 자세로 이동합니다.
    • 화학테러의 경우 눈물과 경련,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호흡곤란, 균형감각 상실 등의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. 이럴 때는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호흡을 멈춘 채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신속히 현장을 이탈해야 합니다.
    • 병원균이나 생물학적물질에 의한 테러의 경우 호흡기, 피부에 난 상처, 음식물 복용 등을 통해 감염되고 전염병을 발생시킵니다. 주요 증상으로는 고열, 복통, 설사, 콧물, 인후염, 피부발진, 안구출혈, 무기력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. 인근에 의심물질 누출되었을 경우 손수건을 여러겹으로 코와 입을 가린 채 신속히 현장에서 대피하고 물과 비누로 노출된 피부를 조심스럽게 씻고 관계당국에 신고하여 특이증상이 없지 살펴봐야 합니다.
    • 독가스 등 생화학 가스가 살포된 경우,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호흡을 중지한 채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속히 현장을 이탈합니다.
    • 방사능 테러는 폭발을 감지해도 특수 장비가 없다면 방사능 물질로 인한 오염이 발생했는지 감지하기 어렵습니다. 핵 폭발지역에 있을 경우, 비상대피소로 대피하거나, 실내에 있을 경우 모든 출입문과 창문을 빈틈없이 닫아두어야 합니다.
    • 현지 경찰서에 해당 건을 신고하고, 우리 재외공관(대사관 혹은 총영사관)에도 연락을 취하여 우리 국민 안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.